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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바인은 2020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토트넘의 유니폼을 입었다. 네덜란드 국가대표로 아인트호벤에서 맹활약을 펼친 만큼 기대감이 높았다. 하지만 베르바인은 토트넘에서 확실히 자리 잡지 못했다. 손흥민에 밀려 벤치를 지키기 일쑤였다. 특히 지난달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후반 37분 교체 투입된 뒤 이적설이 거세졌다. 베르바인이 "복잡한 얘기다. 나는 경기에 별로 뛰지 못하고 있다. 아약스 이적은 선택사항이 될 수 있다. 카타르월드컵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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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베르바인은 훌륭한 선수지만 토트넘에선 아니다. 해리 케인, 손흥민에 데얀 쿨루셉스키까지 합류했다. 그의 서열은 더 낮아졌다. 그의 이적이 자신의 커리어에 가장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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