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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을 보면 성유리는 따뜻한 라떼를 주문한 후, 뒤늦게서야 칼로리를 파악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성유리는 "최근 통통해진 느낌"이라고 적은 한 누리꾼의 댓글에 "다이어트 중입니다"라고 답해 화제를 모았던 던 바. 칼로리 조절까지 신경쓰며 다이어트에 집중하는 근황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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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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