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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요즘은 산책하다 보면 비닐봉지와 집게를 들고 다니는 학생들이나 어르신들을 종종 만납니다.. 그래서인지 골목도 많이 깨끗해졌네요. 두 봉지 채우는데 시간이 좀 걸렸거든요.. 왠지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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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은 아들을 데리고 무더위에도 밖을 나가 골목을 앞장 서서 청소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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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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