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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축구에서는 90분 동안 팀당 최대 3명을 교체하는 것이 원칙이다. 물론 각 리그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었다. 로컬룰이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등 몇몇 리그는 경기 중 뇌진탕 교체를 허용했다. 뇌진탕 증세를 보이는 선수가 발생했을 경우 해당 팀에 교체 카드 1장을 추가로 부여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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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도 변형된 세부 규정을 두고 있다. U-22 규정이다. 각 팀은 22세 이하 선수가 선발로 1명 나서고 교체로 1명 이상 포함된 상태에서, 22세 이하 선수가 교체로 투입되면 최대 5명까지 교체할 수 있다. 22세 이하 선수가 선발로 출장하지 않으면 최대 2명, 22세 선수가 선발로 1명만 출장하고 교체투입이 없으면 최대 3명의 교체 카드를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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