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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예전에 살던 골목길을 구경 중인 박군의 모습이 담겼다. 박군이 예전에 살던 달세방에는 어느새 박군이 모델로 활약하는 브랜드 식당들이 생겼다. 이에 격세지감을 느낀 박군은 인증샷을 남겼고, 자신의 성공을 못 보고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그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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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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