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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흔쾌히 달려와서 사회를 봐준 준하오빠 덕에 너무 든든했습니다. 내 친구 허각과 내 동생 배슬기는 땀과 눈물을 훔치며 세상에 둘도 없었던 열창을 해주었고 살면서 잊지못할 시간을 만들어주었습니다"라며 동료들에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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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영은 지난 12일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더불어 결혼과 함께 혼전 임신을 고백하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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