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한별이 운영하는 카페 전경이 담겼다. 넓은 마당에는 아이들이 갖고 놀 수 있는 점핑볼 장난감들이 나란히 진열돼있다. '노키즈존'이 사회적 차별이라는 의견이 나오는 가운데 엄마, 아빠가 커피를 편하게 마시게 하기 위한 카페 측의 배려가 돋보인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