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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와 고 감독(50)이 이끄는 일본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각)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파흐타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과의 2022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전반 22분 스즈키 유이토, 후반 20분 호소야 마오, 후반 35분 스즈키의 쐐기골을 묶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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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멀티골을 넣은 스즈키는 "어떻게든 승리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긴장도 했지만 기술이 아닌 마음의 문제였다. 팀 승리에 긍정적인 결과를 주고 싶었다. 나는 공격수지만 수비도 한다. 수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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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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