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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호탕한 웃음소리의 주인공, 이경실이 자매들을 찾았다. 자매들은 이경실을 반갑게 맞이했고 그들은 만나자마자 웃음꽃을 피웠다. 이경실은 "경진 언니와 아침드라마를 같이 한 적이 있다"며 이경진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경실은 "내가 밥을 워낙 잘 먹으니까 그 모습을 보고 경진 언니가 나에게 한 말이 있다"며 과거 이경진과 식사했던 일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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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저녁, 혜은이는 박원숙을 보고 "뭐 하시는 거냐"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평소 주방 출입이 없는 큰언니가 혼자 주방에서 요리 중이었던 것. 소식을 듣고 달려온 이경진과 김청 역시 요리하는 큰언니의 낯선 모습을 보고 당황하자 박원숙은 "정신없으니 주방에서 다 나가달라"며 동생들을 내쫓기까지 했다는데. 박원숙이 동생들을 주방에서 ?아낸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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