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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LG트윈스 유니폼을 입은 이종혁과 이탁수 부자의 모습이 담겼다. 같은 옷을 입고 안경까지 쓴 두 부자는 훈훈한 외모마저 닮아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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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종혁은 연기 경력 도합 500년, 나이 총합 990살의 배우들의 합창 도전기 JTBC ' 뜨거운 씽어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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