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종혁이 아들 탁수 군과 붕어빵 외모를 자랑했다.
이종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승리요청 추가 이탁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LG트윈스 유니폼을 입은 이종혁과 이탁수 부자의 모습이 담겼다. 같은 옷을 입고 안경까지 쓴 두 부자는 훈훈한 외모마저 닮아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훤칠한 훈남으로 성장한 이탁수 군의 외모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종혁의 첫째 아들 이탁수는 올해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입학해 배우의 꿈을 키우고 있다.
한편 이종혁은 연기 경력 도합 500년, 나이 총합 990살의 배우들의 합창 도전기 JTBC ' 뜨거운 씽어즈'에 출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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