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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최근 인터밀란에서 이반 페리시치를 영입했다. 지난 시즌 세르히오 레길론이 윙백으로 나섰지만, 아쉬운 경기력에다 부상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전력에서 이탈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라이언 세세뇽을 투입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위를 차지해 유럽챔피언스리그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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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크마르 유스 출신인 베인달은 2016년 1군으로 승격한 뒤 2019~2020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주전으로 뛰었다. 2021~2022시즌에는 리그 30경기를 포함해 42경기에 출전해 알크마르가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행 티켓 획득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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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크마르와 계약기간이 2년 남은 베인달은 자신감도 넘친다. 지난해 네덜란드 매체 부트발 인터네셔널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네덜란드 최고의 레프트백"이라며 "니콜라스 타글리아피코(아약스)와 필립 막스(아우크스부르크)도 좋은 선수지만, 내가 좀 더 낫다"고 자평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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