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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는 14일(한국시각)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에서 장단 19안타를 터뜨린 타선과 선발 알렉 마노아의 호투를 앞세워 11대1로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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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가 이길 수밖에 없는 경기였다. 3안타를 친 선수가 3명이나 됐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가 3안타의 주인공. 여기에 2안타 이상인 멀티히트로 범위를 넓히면 선발 9명 중 7명이 2개 이상의 안타를 쳐냈다. 홈런은 게레로 주니어가 친 대포 달랑 1개였지만, 11점이나 날 수 있었던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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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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