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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은 "대본을 보면 예상을 할 수가 없다. 엔딩을 하고 한 회가 끝나면 다음 회차가 너무 궁금해지더라. 감히 '엔딩 맛집'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다. 소설책 읽듯이 만화책 읽듯이 다음장이 궁금해지는 대본이었다. 그게 가장 큰 매력이었던 것 같다"며 "5~6회차가 되면 다음 가늠이 가능한데 예상을 해봤자 소용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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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이재욱은 대호국 장씨 집안의 고상하지만 불량하신 도련님 '장욱' 역을 맡았고, 정소민은 천하제일 살수의 혼이 깃든 세상 약골 '무덕이' 역을 맡았다. 또한 황민현의 대호국 서씨 집안의 천재 귀공자 '서율' 역, 신승호는 대호국의 옹졸한 심술쟁이 세자 '고원' 역으로 분하며 유인수는 대호국 최대 기업 송림의 후계자 박당구 역을, 아린은 대호국 최고의 셀렙이자 진씨 집안 막내딸 '진초연' 역으로 분한다. 이와 함께 유준상은 대호국 최대 기업 송림의 총수 '박진' 역을, 오나라는 장씨 집안의 실세이자 호탕한 여장부 '김도주' 역을 맡아 다채로운 캐릭터 플레이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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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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