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최지우가 48번째 생일날 대왕 꽃다발을 선물받아 눈길을 끌었다.
최지우는 14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174cm의 키를 모두 가릴 정도로 거대한 꽃다발을 선물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청바지와 화이트 티셔츠로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한 최지우는 48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동안 외모로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을 낳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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