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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174cm의 키를 모두 가릴 정도로 거대한 꽃다발을 선물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청바지와 화이트 티셔츠로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한 최지우는 48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동안 외모로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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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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