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의미심장한 글귀가 담겼다. 해당 글귀는 '처음엔 다 잘해준다. 그리고 내가 알던 그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점점 사람이 바뀌는 건데, 그래서 사람 볼 때 얼굴만큼이나 인성도 중요하더라'라고 적혀있다. 고아라의 심경글에 팬들의 걱정과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