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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여름은 케인 이적설로 떠들썩했다. 그는 토트넘을 떠나 맨시티 이적 가능성을 열었다. 우승을 원했기 때문이다. 뜻을 이루지 못했다. 케인은 토트넘에 남았다. 시즌 초반 주춤했다. 천천히 자신의 페이스를 찾았다.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경기에서 17골을 넣었다. 토트넘의 4위 등극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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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내 계획은 7월 8일에 돌아와 팀과 함께 한국으로 향하는 것이다. 나는 다음 시즌을 기대한다. 나는 콘테 감독이 있을 때 그와 잘 지냈다. 다음 시즌과 앞으로의 일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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