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 인형을 들고 있는 슈의 모습이 담겼다. 삼남매와 함께 수영장 여행을 떠난 슈는 하루 만에 육아에 지친 듯한 모습. 슈는 앞서 "결국 어제 물에서 애들 도와 어떻게 물에 빠졌는데..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아! 아프다' 다행히 언니가 파스가 있어서.."온몸이 근육통. 어쩜 병아리 3마리는 쌩쌩하지 아픈 데 없다네"라고 다리에 근육통까지 생겼다고 밝힌 바 있다. 피곤하지만 보기만해도 시원한 슈 가족의 여름 휴가 일상이 돋보인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