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성난 힙업 뒤태를 자랑했다.
14일 최은경은 SNS에 "루틴을 지키는 것도 힘들지만. 저에겐 오래된 운동루틴을 깨는 게 더 힘든 듯해요"라며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최은경은 "그래서 못 갈 거 같은 몸상태였지만 내 몸에 맞게 오늘도 운동 끝하고 단백질 묵고 여름 아스파라거스 배달되었길래 꽂아두고 갑자기 또 행복해져서 이제 일하러 갑니당. 엄청 이쁜 하늘아래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 최은경은 운동으로 만든 환상적인 옆태와 뒤태를 동시에 자랑하고 있다. 무엇보다 킴 카다시안도 울고갈 힙업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최은경은 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