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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은경은 "그래서 못 갈 거 같은 몸상태였지만 내 몸에 맞게 오늘도 운동 끝하고 단백질 묵고 여름 아스파라거스 배달되었길래 꽂아두고 갑자기 또 행복해져서 이제 일하러 갑니당. 엄청 이쁜 하늘아래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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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은경은 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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