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성난 힙업 뒤태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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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최은경은 SNS에 "루틴을 지키는 것도 힘들지만. 저에겐 오래된 운동루틴을 깨는 게 더 힘든 듯해요"라며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최은경은 "그래서 못 갈 거 같은 몸상태였지만 내 몸에 맞게 오늘도 운동 끝하고 단백질 묵고 여름 아스파라거스 배달되었길래 꽂아두고 갑자기 또 행복해져서 이제 일하러 갑니당. 엄청 이쁜 하늘아래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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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 최은경은 운동으로 만든 환상적인 옆태와 뒤태를 동시에 자랑하고 있다. 무엇보다 킴 카다시안도 울고갈 힙업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최은경은 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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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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