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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생 누녜스는 벤피카에서 꽃을 피웠다. 2020~2021시즌 6골을 넣었다. 지난 시즌엔 정규리그에서만 26골을 폭발했다.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6골을 넣었다. 리버풀을 상대로 2골을 폭발했다. 누녜스는 리버풀을 비롯해 맨유 등 '빅 클럽'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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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또 다른 언론 스카이스포츠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는 누녜스 영입에 힘을 쏟았다. 하지만 누녜스는 맨유 이적 의사가 없었다. 리버풀 합류를 원했다. 맨유의 다음 시즌 UCL 진출 실패가 결정적이었다. 두 번째 이유로는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과의 호흡을 원하기 때문이었다. 누녜스는 클롭 감독의 열렬한 팬'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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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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