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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이 김숙을 위해 준비한 플렉스 첫 번째는 고급 패밀리 레스토랑이었다. 이에 바로 뷔페 털기를 시작, 김숙은 "나단이가 성공해서 밥도 사주고 행복하다"며 웃었다. 조나단은 "첫 입금 됐을 때 뭐 했냐"고 물었고, 김숙은 "한번에 다 썼다. 차 샀다"며 남다른 플렉스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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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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