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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다의 남편 이카르디는 올 시즌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킬리앙 음바페에 밀려 많은 출전시간을 얻지 못했다. 특히 마지막 6경기에는 나서지 못했다. 하지만 여전히 뛰어난 득점력을 갖고 있는 이카르디는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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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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