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마우로 이카르디의 와이프이자 에이전트인 완다 나라가 '섹시한' 휴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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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다는 14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비키니 차림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완다는 탄자니아의 잔지바르 해변에서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눈길을 끄는 것은 형광색 비키니다. 완다는 비키니를 입고 특유의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완다는 '이곳에 사랑에 빠졌어'라는 글을 남겼다. 1260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특급 인플루언서 답게 단 하루만에 무려 3만5000개의 좋아요가 더해졌다.
완다의 남편 이카르디는 올 시즌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킬리앙 음바페에 밀려 많은 출전시간을 얻지 못했다. 특히 마지막 6경기에는 나서지 못했다. 하지만 여전히 뛰어난 득점력을 갖고 있는 이카르디는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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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다와 이카르디는 결별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최근 결혼 8주년을 기념하기도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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