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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쏟아부었다. 이적료는 총 8500만 파운드(약 1325억원)에 달한다. 계약 기간은 6년이다. 주급은 14만 파운드(약 2억 2000만원)다. 8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5번째 높은 금액이다. 잭 그릴리시가 애스턴빌라에서 맨시티로 이적할 당시 이적료가 1억 파운드로 가장 높다. 이어 로멜루 루카쿠가 인터밀란에서 첼시로 이적할 때 9750만 파운드가 발생했다. 세번째는 맨유가 유벤투스에서 뛰던 폴 포그바를 영입하며 9325만 파운드를 지불했다. 네번째는 루카쿠였다. 에버턴에서 뛰다 맨유로 이적할 당시 9000만 파운드가 발생했다. 누녜스 이적은 이들 4건의 이적에 뒤를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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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도 골치아픈 존재다. 누녜스는 우루과이 대표팀의 주전 공격수로 뛰고 있다. 루이스 수아레스와 더불어 우루과이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한국에게는 경계 대상 1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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