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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온라인 예선에 참가하여 과제를 제출한 180개 팀 중 상위 6개 팀이 서울 서초구 KT 우면연구센터에서 본선 심사를 받았다. KT의 IP 네트워크 및 미디어 서버의 과거 운용 데이터에서 네트워크 이상을 탐지하는 과제에 대한 심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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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네트워크 이상 탐지에 최적화된 AI 알고리즘을 개발한 '안종찬팀(단국대·숭실대·동국대)'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장종환팀(경북대)'과 'KAUST팀(KAIST·UST)'이, 우수상은 'DA팀(부산대)'과 'SPS레인저팀(고려대·연세대)', '코드바사삭팀(GIST)'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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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본선 심사와 함께 네트워크 지능화 기술 연구 동향과 활용 사례 발표 세미나, 국내 AI 스타트업의 홍보부스 전시 등 네트워크 AI 산·학·연이 모두 참여하는 기술 교류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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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