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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멋진 박사님이 미국에서 저를 보러 왔다갔어요. 짧은 일정인데, 바쁜데 컨디션이 좋아서 성수동 카페 구경시켜줬어요. 짧은 가발은 원장님이 선물해 주셨어요. 아프니까 사랑이 넘쳐 감당하기 힘드네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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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정희는 지난 3일 딸 서동주의 유튜브 채널 '오늘의 동주'를 통해 유방암 수술을 한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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