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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은퇴 후 그는 카타르로 왔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 홍보대사(앰버서더)를 맡고 있다. 동시에 의미있는 일도 하고 있다. 카타르 스포츠 육성의 산실 아스파이어 아카데미 총 책임자로 근무하고 있다. 아스파이어 아카데미는 축구를 비롯해 농구, 핸드볼, 펜싱 등 수많은 종목의 유소년 선수들 훈련과 교육을 책임지는 기관이다. 여기에 대단위 숙박 시설도 갖추고 있다. 해외 팀들의 전지훈련 캠프로도 활용되고 있다. 이곳에서 케이힐은 카타르와 전세계 유소년 선수들을 키워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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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드컵에는 총 6개의 아시아 축구연맹(AFC) 소속 팀이 출전한다. 케이힐도 여기에 관심이 컸다. 그는 "아시아 축구도 강해졌다. 빅팀들을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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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나온다. 손흥민"이라고 말한 뒤 "내가 본 선수들 가운데 가장 좋은 재능을 가졌다. 가장 높은 레벨의 무대에서 끊임없이 골을 넣었다"고 칭찬했다. 이어 "그가 원하는 대로 시즌을 끝냈다"면서 득점왕 등극과 토트넘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진출도 언급했다. 케이힐은 "손흥민은 이번 가장 높은 레벨의 대회(월드컵)에서 국가를 빛낼 선수"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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