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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냥 쉬라고 주어진 시간이 많으니까 별별 생각을 많이 해. 휴직의 작은 부작용이랄까. 근데 한 번 넘어져보니까 넘어진 채로 보이는 것들이 생겨. 감사한 것들, 소중한 것들 그리고 슬프지만 그 반대도. 단단해진다 오늘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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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희는 "이 생활 십 년 넘게 하면서 웬만한 악플에는 상처 안 받는데 본보기로 먼저 죽으라는 악플 보고"라면서 "유튜브 악플 캡처 했고 신고갑니다"라고 악플러들에 대해 강경대응 할 의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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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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