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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환희는 "자취 한 달 차다. 요즘 집 꾸미기에 빠져 산다. 아직 재밌을 때"라고 밝혔다. 이어 최환희의 첫 자취방 사진이 공개됐다. 블랙&화이트 콘셉트로 깔끔하게 꾸며진 최환희의 자취방은 분리형 원룸 구조로 넓지는 않지만, ㄷ자형 주방까지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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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환희는 동생 최준희도 집에 놀러 온 적이 있냐는 질문에 "놀러 와야 하냐. 걔도 나를 집에 자기 집에 초대한 적이 없어서 나도 딱히 부르지 않았다"며 '현실 남매'다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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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최환희는 우혜림, 가비 두 딸과 사위 신민철까지 나서서 공연을 펼친 최민수의 환갑잔치를 보고 "훈훈함의 끝"이라며 감탄했다. 그러나 이내 할머니의 팔순 잔치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하더니 "근데 최준희랑은 뭘 하기 싫다"며 단호하게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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