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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살레스는 현재 KBO리그 팬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메이저리그 선수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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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곤살레스는 메이저리그에서 두 경기 등판해 7이닝을 던져 평균자책점 7.71을 기록했다.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는 2승 2패 평균자책점 3.44의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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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대기 상태가 된 곤살레스는 일주일의 웨이버 공시 기간을 거친다. 다른 메이저리그 구단 영입 제의가 없으면 자유계약 신분이 된다. 자연스럽게 KBO리그행도 급물살을 타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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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구단은 '최근 미네소타에서 곤살레스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어깨 부상이 있는 프레디 페랄타를 60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