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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남편과 아이들이 있기에 또 그렇게 잘 이겨낼겁니다. 그걸 바라실겁니다. 이 시간들을 보내며 너무 많은것을 느끼고 배웠습니다. 진심으로 위로받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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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신애는 "아빠 딸이어서 행복했고 자랑스럽고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라며 아버지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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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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