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최강희가 근황을 전했다.
14일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뚱뚱해 보인다고 연락 쇄도. 인생 몸무게 갱신 중이라고 띠롱!"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지하철로 어딘가로 이동하는 모습. 편안한 스타일로 싱그러운 매력을 풍겼다. 특히 지인이 "나도 인생 몸무게 찍고 다시 빼는 중"이라고 댓글을 달자 "잘 마음이 안 먹어져~ 냠냠냠"이라고 적어 털털함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해 KBS2 '안녕? 나야!'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