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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지하철로 어딘가로 이동하는 모습. 편안한 스타일로 싱그러운 매력을 풍겼다. 특히 지인이 "나도 인생 몸무게 찍고 다시 빼는 중"이라고 댓글을 달자 "잘 마음이 안 먹어져~ 냠냠냠"이라고 적어 털털함을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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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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