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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이지훈과 아야네는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내며 밝게 미소 짓고 있다. 아야네의 화려하고도 과감한 드레스, 마치 동화 속 같은 가든 예식 특유의 분위기도 눈길을 끌었다. 아야네는 "가든 예식 꼭 하고 싶었는데 소원을 들어준 우리 신랑 너무 고마워요"라며 이지훈에게 고마움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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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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