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곧 닥쳐올 일들을 까맣게 모른채 집에 간다고 이렇게 좋아했는데..아쉬워했어야하는 타이밍이었나봄. 딴딴이(태명)밤낮이 바뀌었나봐요. 어떡하죠 모든 방법 강구중. 밤에 자주면 안되겠니?"라며 애원했다.
Advertisement
한편, 두 사람은 2011년 공채 38기 KBS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6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9년 동반 퇴사해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달 16일에는 딸을 품에 안았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