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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최지연은 남편과 나들이에 나선 모습. 루머와 무관하게 평온하고 행복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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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건이 보도되자 피해자에 대한 누리꾼들의 추측이 이어졌고 최지연의 이름이 거론됐다. 이에 최지연은 SNS를 통해 입장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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