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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아메니는 최근 AS모나코와 프랑스 대표팀에서 달던 등번호 8번을 원했다. 그는 "처음 합류해 8번을 요청했지만, 토니 크로스가 이 팀의 8번이란 걸 알게 됐다"며 "18번이 비었다는 얘기를 들었고, 8번과 비슷해 그 번호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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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게는 가레스 베일이 있다. 11번을 달고 전성기를 보낸 베일은 토트넘 임대를 마치고 돌아와 11번을 마르코스 아센시오에게 내주고 지난시즌 18번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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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마르카'는 "추아메니가 18번의 저주를 깨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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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아메니는 루카 모드리치, 크로스, 카세미로, 페데리코 발베르데,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등과 새 시즌 레알의 중원을 책임진다. 카마빙가는 프랑스 대표 동료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