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생사람 잡네~.
40대 피습 여배우 기사로 난리가 난 가운데, 배우 최지연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최지연은 6월 15일 개인 SNS에 남편과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아침부터 댓글에 괜찮냐고.. 뭐지? 하는데 오늘 기사보고 놀람. 저희는 잘 지내요"라고 덧붙여 남편과 잘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는 30대 남성 A씨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 앞에서 40대 배우인 아내 B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는 혐의를 받고 있다는 기사가 나은 것과 관련 된 것으로 보인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가수로 활동했다가 배우로 전업'이라는 문구와 연관해 남편에게 피습 당한 40대 배우에 대한 추측을 이어갔고, 최지연이 SNS를 통해 난데없는 이 루머에 '쿨'하게 반박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지연은 지난 2018년 작곡가와 결혼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2."잊지 못할 생일 됐다" 감격한 KIA 박민, 오러클린 침몰시킨 투런포의 '비밀' [광주피플]
- 3.'강인아 너에게도 몰릴거야' 日 국대 구보 다케후사, 멕시코 몬테레이 월드컵 캠프 최고 인기남!..유창한 스페인어로 해외 미디어에 척척 대응
- 4."내가 5월 수비상? 요즘 좀 아쉬운데…" 사이클링히트 자진 포기 → 커리어하이! 삼성 박승규가 달라진 비결 [인터뷰]
- 5.오늘은 김태형 감독 800승 나오나…롯데, 투수 엔트리 변경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