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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은 6월 15일 개인 SNS에 남편과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아침부터 댓글에 괜찮냐고.. 뭐지? 하는데 오늘 기사보고 놀람. 저희는 잘 지내요"라고 덧붙여 남편과 잘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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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가수로 활동했다가 배우로 전업'이라는 문구와 연관해 남편에게 피습 당한 40대 배우에 대한 추측을 이어갔고, 최지연이 SNS를 통해 난데없는 이 루머에 '쿨'하게 반박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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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