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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널찍한 거실 소파에 앉아 티비를 보고 있는 딸 아린 양의 모습이 담겼다. 주방에서 한 눈에 보이는 거실에서는 아들 재율 군과 아린 양이 귀여운 모습으로 저녁을 기다리는 모습이다. 식사 준비를 하면서도 힐링이 되는 아이들의 모습이 돋보인다. 지난해 40평대 주택으로 이사했다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집은 깔끔한 인테리어와 넓은 전경으로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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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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