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영상 속에는 편집샵을 구경하는 정성호 경맑음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정성호가 옷을 고르는 동안 경맑음은 거울을 보며 배를 쓰다듬는 모습. 임신 13주차인 경맑음의 배는 어느새 볼록 튀어나온 모습이다. 뱃속 아이가 사랑스러운 듯 소중하게 쓰다듬는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