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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센은 지난해 열린 유로2020 경기 도중 심장에 문제가 생기며 생사의 기로에 섰다. 하지만 축구를 향한 그의 열정은 식지 않았고, 브렌트포드 유니폼을 입고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복귀하며 부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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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대표적인 팀이 친정 토트넘이다. 그리고 맨유도 에릭센의 새 행선지로 주목받고 있다. 다만 에릭센이 강조한 큰 무대, UCL에 나가지 못하는 맨유이기에 경쟁에서 불리한 위치에 놓였다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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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센은 자신에게 많은 제안이 있다며 "내 전화기는 계속 켜져있다. 내 에이전트도 재미있는 일이 있을 때 나에게 전화를 준다는 걸 알고 있다"고 말하며 "나는 여러 제안과 옵션을 갖고 있다. 우리는 모두 고려하고 있다. 그리고 결정을 내린다. 나는 UCL 무대에서 다시 뛰고 싶다. 얼마나 재미있는지 안다. 하지만 그게 꼭 필요하다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UCL에 나가지 못하는 구단에도 입단할 여지를 남겨놓은 것이다. 맨유에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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