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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메일은 15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시티와 PSG는 지속적으로 파이낸스 페어 플레이 규정을 위반하고 있다고 라리가는 강력한 불만을 UEFA에 제기했다'며 '라리가 하비에르 테바스 회장은 킬리안 음바페를 영입한 PSG와 얼링 홀란드를 데려온 맨체스터 시티에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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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테바스 회장은 'PSG는 유럽 축구 생태계의 파괴자다. PSG와 맨체스터 시티를 EU 법원에 법적 조치를 취할 준비가 돼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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