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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이라는 아인트호번 유스를 거쳐 2014년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잠재력을 인정받았지만, 스타 선수들이 즐비한 맨유에서의 경쟁을 이겨내지 못한 케이스. 계속해서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임대 생활이 이어졌다. 그라나다, 발렌시아, 라치오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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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플라멩구는 한 시즌 만에 페레이라를 떠나보낼 계획이다. 플라멩구는 1050만파운드만 지불하면 페레이라를 완전히 영입할 수 있는 권리를 갖고 있지만, 그들은 완전 영입 대신 12월까지 임대 기간을 연장하는 것에만 관심이 있다고 맨유에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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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페레이라를 곧바로 매각할 계획이다. 왜냐하면 지난 2월 완전 이적 협상을 할 때 약속했던 1050만파운드보다 높은 현금 제안이 다른 구단으로부터 들어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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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