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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재형과 이장원은 일일 식물가게를 열고 손님들에게 화분 100개를 판매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오픈 시간이 되자마자 식물 가게 앞에는 손님들을 줄을 섰고, 두 사람은 침착하게 손님들을 응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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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과 배다해의 동반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이에 정재형은 "다해 울고 갈 수 있는 질문지 좀 부탁 드린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배다해의 등장에 놀란 이장원은 "오늘 오길 잘했다. ??동【 땅 파고 이런 거 대신에"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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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실망한 점에 대해 배다해는 "부딪히는 부분은 거의 없다. 오빠가 싸움을 거의 안 만드는 성향"이라면서도 "단점은 오빠가 가끔 AI같을 때가 있다. 제가 TV보다가 자주 우는데 그걸 보고 웃는다. 타인이 울고 있을 때 휴지를 건네주면 조금 더 나를 배려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했다.그 다음에 울었더니 웃으면서 휴지를 주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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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