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지우가 둘째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한지우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한 동생이 둘째 임신을 했는데 너무 부러우면서도 나는 어쩌지라는 걱정"이라며 둘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는 한지우는 "이음이 동생은 꼭 있어야 한다는 남편과 지금 내 일이 너무 즐거운 현실"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딸이 너무 예쁘고 미치게 사랑스럽지만 예쁜 가방도 많이 갖고 싶...입틀막"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2007년 데뷔한 한지우는 과거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 출연해 '리틀 송혜교'라고 불리며 주목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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