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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하에 딸을 두고 있는 한지우는 "이음이 동생은 꼭 있어야 한다는 남편과 지금 내 일이 너무 즐거운 현실"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딸이 너무 예쁘고 미치게 사랑스럽지만 예쁜 가방도 많이 갖고 싶...입틀막"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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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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