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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승을 포함해 최근 14경기 13승 1패다. '악의 제국' 명성에 걸맞는 행보다. 홈에서는 13연승이다. 1973년 이후 가장 긴 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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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구단 자체로는 24년 만에 첫 62경기 최고 승률을 찍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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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5선발 로테이션이 완벽에 가깝게 돌아간다. 게릿 콜이 6승 1패 평균자책점 3.33, 네스토어 코르테스가 6승 2패 평균자책점 1.94, 조던 몽고메리가 2승 1패 평균자책점 2.70, 제임슨 타이욘이 7승 1패 평균자책점 2.93, 루이스 세베리노가 4승 1패 평균자책점 2.80이다. 세베리노를 제외한 4명이 규정이닝을 채웠다. 세베리노도 다음 등판이면 규정이닝에 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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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자리 홈런타자도 벌써 4명이다. 특히 애런 저지는 25홈런을 폭발했다. 앤소니 리조 15홈런, 지안카를로 스탠튼 13홈런, 글레이버 토레스 12홈런이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