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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2경기에서 타율 2할3푼 4홈런을 기록한 노진혁은 지난달 말 생긴 발목 통증으로 지난 2일 한화전 대타 출장 이후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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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권 NC 감독대행은 15일 "주루 플레이가 가능하면 1군에 등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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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상은 피했지만, 16일 선발 라인업에서는 제외됐다. 강 대행은 16일 KIA전을 앞두고 "염려했던 것보다 상태는 괜찮다. 다만, 목 쪽에 불편함이 조금 남아있는 거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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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NC는 내야수 김수윤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내야수 도태훈을 등록했다.
창원=이종서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