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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올여름 대형 선수 영입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 프렌키 더 용이 맨유와 개인 합의를 마쳤다는 현지 소식이 전해지기는 했지만, 이는 아직 확정된 바가 없다. 더 용이 FC바르셀로나에 잔류할 가능성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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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빌은 성과가 없는 맨유에 대해 "걱정된다. 다른 팀들은 준비가 착착 되고 있는데, 맨유는 움직임이 없다. 에릭 텐 하그 신임 감독은 가능한 빨리 자신이 원하는 선수들을 모아야 한다. 선수가 늦게 영입되는 건, 자신을 더 힘들게 할 뿐이다. 행운을 빈다"고 자신의 SNS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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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하그 감독은 중앙 수비수 보강에도 열을 올리고 있는데, 비야 레알의 파우 토레스와 아약스의 율리엔 팀버가 주요 타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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