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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저는 오늘 요가를 하러 왔다. 제가 요가를 한 지 한 10년이 됐는데 아무도 안 믿는다. 믿고 싶어하지 않는 것 같다"라고 한 박경림은 "10년 동안의 산증인"이라며 요가강사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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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를 마무리한 박경림은 요가강사에 대해 "의사 선생님 같은 분이다. 제가 뭉쳐서 너무 통증 느끼고 아플 때마다 선생님이 테라피 요가로 다 풀어주고 운동시켜서 통증에서 벗어나게 해준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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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행사에서 지난 한 해 5㎏를 뺐다고 밝힌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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