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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태국 방콕세계선수권을 대비한 최종 경기력 점검 실전이자, 10월 베트남 친선교류전 파견을 위한 21세 이하, 19세 이하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을 겸해 진행된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첫 유관중 경기로, 협회는 국내 최강 세팍타크로 선수들의 환상적인 기술을 직관하기 위해 많은 관람과 응원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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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청년 스포츠 리더로 종목 발전을 위한 대학팀 창설 등 발로 뛰는 광폭 행보를 이어온 오주영 대한세팍타크로회장은 "고성군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유치 노력으로 대회를 개최하게 돼 감사드린다"면서 "세팍타크로 특유의 공중에서 한 바퀴 돌아 차는 롤링 스파이크와 시저스킥 등의 우리 선수들의 화려한 기술을 현장에서 직관하시고, 열심히 훈련한 선수들을 응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7월 태국세계선수권 대회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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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