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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민은 첫 50m를 25초81로 주파했고, 이후 전 구간에서 28초대 고른 기록을 유지했고, 마지막 350~400m 구간을 27초84로 통과하며 상위 8명이 진출하는 결선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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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선행을 확정지은 직후 김우민은 "호주에서 전지훈련하면서 좋은 기록이 나올 것이라 예상했지만, 이렇게까지 좋은 기록이 나올지는 몰랐다"면서 "경기 후 기록을 확인하고 믿어지지 않을 만큼 기뻤다. 결선에서 매순간 최선을 다해 즐겁게 후회없는 경기를 펼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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