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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딸맘' 이정현, 육아 중 애정폭발 "♥의사 신랑 없었으면 큰일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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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정현이 힘들어도 행복한 육아 현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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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들어도 행복한 주말육아시작...신랑 없었으면 큰일날뻔... 이세상의 모든 어머니들 존경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기 빨래를 널고 젖병을 소독하는 등 육아 중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힘든 육아 가운데, 남편의 큰 도움에 고마움도 드러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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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세 연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 4월 43살의 나이에 딸을 얻어 많은 축하를 받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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