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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수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드래곤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2022년 35세"라고 적은 게시물을 지드래곤이 재공유한 것이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동갑내기 절친답게,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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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지드래곤은 "Forever young"이라는 글귀까지 남기며, 영원한 젊음을 강조하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지드래곤이 청춘과 젊음을 뜻하기 위해 "Forever young"을 적은 것이지만, 최근 불거진 결별설 상대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의 히트곡 제목과 같다는 점을 집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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